2022 산과 여행

인천 계양산 둘레길을 가다(2022.9.16(토))

이호은 2022. 9. 1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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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가 내리는 아침
다행이 오후날씨는 좋아진다는 일기예보를 믿고
교통이 편리하고 주차하기 편리한
인천시 부천의 계양산으로 향합니다.

계양산은 해발 395미터로
인천을 대표하는 진산이자 주산이죠!
또한 지하철로 연계되면서
계양산을 찾는 등산객도 많아졌습니다.

정상을 오르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겠지만 계양산 둘레길을
한바퀴 돌면 약8키로 정도로  
하루 운동량으로도 충분하다 여겨집니다.




 □ 일      시 : 인천 계양산 둘레길을 가다 (2022. 9. 16(토))
 □ 코      스 : 계산역 - 임학정 - 둘레길 - 묵상동 솔밭 - 피고개
                    - 장미공원 - 계양문화회관 ( 8.26 키로 미터 ) 
 □ 산행시간 : 09 : 10 ~ 12:20(3시간 10분)




 



오늘은 거실 베란다에서 바라다 보이는
저 인천의 계양산을 가려고 합니다.



계양산입니다


ㅡ 등산로입구 ㅡ
계산역 뒤에 위치한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계양산입구로 이동하여  
나무계단을 통해서 둘레길로 향합니다


등산로 안내판

 



임학정입니다


임학정에서 둘레길로

 

 

 


배초향

 

 

 

 

 

 

 

 


약수터도 있네요

 

 

 

 

 

 

 



계양산 장미공원에 장미들이 활짝펴있습니다


장미공원 전경


물래방아 수레와 분수대

 


사진한장 남겨봅니다

 

 


상사화

 

 

 


계양문화회관



계양산성박물관




아침에 내리던 이슬비는 그쳐서
산행하는 대는 무리가 없었으나
가을이라지만 아직은 기온이 높고

습한날씨로 땀을 마니 흘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니 등산객 누구나
습한날씨에는 산행이 힘들고
체력소모도 그만큼 더 많으리라 생각하지만

체력이 예전만 못해져서
습한날씨에 유난히 땀을 마니 흘리고
힘들었습니다.

이런 체력으로 과연 10월에
설악을 갈수 있을지 컨디션 회복에도 신경을 쓰고

체력을 키워야 할 듯 싶습니다.
올 가을 모두들 행복한 산행하시기를 바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