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산과 여행

북한산 승가능선 산행(2022.7.2(토))

이호은 2022. 7. 3. 14:10

 

 

시원하게 쏟아 내리는 계곡물소리
싱그러운 푸른숲의 북한산...
미세먼지 없이 멀리까지 조망되고
깨끗하고 파란하늘의 북한산...
이제야 북한산 답고, 산행하는 기분도 난다


   

     □ 일       시 : 북한산 승가능선 산행 ( 2022.7. 2(토) )
     □ 코       스 :  하나고등학교 - 삼천사입구 - 삼천사 - 삼천사계곡 - 승가능선 

                            - 승가봉 - 통천문 - 문수봉갈림길 - 월한폭포 - 삼천사계곡 

                            - 삼천사 - 하나고등학교( 약 7.5 키로 미터 )
     □ 산행시간 : 09:40 ~ 14:40 (5시간 )

 

 

승가능선에서 조망되는

북한산의 의상능선과 그 뒤로 백운대와 노적봉, 만경대 뷰

 

 

 

삼천사입구

 

 

 

 - 삼각산 삼천사 -

삼천사는 통일신라시대 

원효대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알려졌으며

그 규모가 커서 한때 3,000여 대중이 모여 

수도정진하였다고 한다.

경내에는 보물 657호로 지정된 

문화재 마애석불이 있다

 

 

 

삼천사계곡입구에 코브라머리를 닮은 바위

 

 

 

 

 

 

 

삼천사계곡에서 사모바위로 오르는 갈림길 바로 위에서

다시 왼쪽으로 방향을 틀어 승가능선으로 오른다

 

 

 

 

 

 

 

 

 

 

 

 

 

 

 

승가능선에서 바라보는 의상능선입니다

 

 

 

 

 

 

 

 

 

 

 

 

 

 

 

 

 

 

 

 

 

 

 

주능선과 합류해서 승가봉으로 오르며 바라보는

북한산의 주능선 사모바위와 비봉의 뷰가 되겠습니다

 

 

 

승가봉

 

 

 

통천문입니다

 

 

 

 

 

 

 

 

 

 

 

 

큰까치수염

 

 

 

 

월한폭포와 나한봉

 

 

 

 

 

 

 

흘린땀방울을 계곡폭포에 시원하게 날려 버립니다

여름산행은 이 맛이죠!

 

 

 

 

 

 

 

 

 

 

 

 

 

 

 




섭씨 34도를 오르내리는 폭염
7월초의 온도라고 하기에는 아직 이른
한 여름 날씨가 아닌가!

여름산행은
무더위로 코스를 가급적 짧게 잡고
하산길에도
계곡에 풍덩 땀을 식힐 수 있는 장소로
하산길을 잡아봅니다.

오늘은 삼천사를 들머리로 해서
한적한 승가능선을 올라
승가봉에서 문수봉 갈림길로
다시 삼천사계곡으로 하산코스를 선택
삼천사로 원점회귀하여
산행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 모두들 건강하세요!^^